한 편의 시를 위한 시 창작
양안다
시인
1992년 충남 천안 출생.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작은 미래의 책』『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숲의 소실점을 향해』『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몽상과 거울』.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
달걀은 닭의 미래
달걀은 닭의 미래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숲의 소실점을 향해
숲의 소실점을 향해
작은 미래의 책
작은 미래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