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쓸 것, 뭐라도 쓸 것


금정연

에세이스트


이것저것 쓰는 사람.
『 서서비행』, 『난폭한 독서』,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아무튼, 택시』, 『담배와 영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습니다』, 『아무튼, 택시』,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을 쓰고 『문학의 기쁨』,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등을 함께 썼다. 『수동 타자기를 위한 레퀴엠』, 『동물농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