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많이 읽히는 여행 에세이를 쓰는 몇 가지 방법
정숙영
여행작가
스물 여덟살에 아무 생각 없이 떠났던 유럽 여행이 인생을 뒤집어 엎어놓은 덕분에 20년 가까이 여행 작가로 살고 있는 사람.
그 유럽 여행의 기록은 <노플랜 사차원 유럽여행>이라는 책으로 태어났고 의외로 많은 사랑을 받아 출판계와 여행계가 모두 놀라기도 했다. <금토일 해외여행><무작정 따라하기 도쿄><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사바이 인도차이나> 등 가이드북과 에세이를 꾸준히 내고 있고, 지금도 무언가를 쓰는 중이다. <엄마와 두 딸의 데이트>는 문광부 우수 도서에, <여행자의 글쓰기>는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무작정 따라하기 크로아티아
무작정 따라하기 크로아티아
여행자의 글쓰기
여행자의 글쓰기
금토일 해외여행
금토일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