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특강


정무늬

웹소설 작가


나는 웹소설 작가다. 내 글이 따뜻한 밥이 되고, 안락한 집이 되고, 남태평양 바다 위 어딘가를 가로지르는 순간이 된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책을 읽고,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학교에서 젊은 작가들을 만난다. 아주 조금 바쁘지만 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다.

- 유튜브 채널 《웃기는 작가 빵무늬》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겸임교수

[작품 활동]
- 순문학 단편소설 「터널, 왈라의 노래」 - 신춘문예 당선(세계일보. 2020) 등
- 웹소설 『시한부 황후의 나쁜 짓』, 『완결 후 에반젤린』 등
- 작법서 『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
- 에세이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