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퇴고하셨나요?
김선영
작가
2007년부터 글쓰기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13년 동안은 방송 작가로 살았고,
지금은 책을 쓰고 강의하며 글쓰기 초심자들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글쓰기코치 글밥'이라고도 불린다.
누구나 용기를 내면 가슴 속에 담아둔 이야기로 책 한 권쯤 쓸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저서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2023), <어른의 문장력>(2022), <어른의 문해력>(2022)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2021) <오늘부터 나를 고쳐 쓰기로 했다>(2024)
<오늘 서강대교가 무너지면 좋겠다>(2020)
오늘부터 나를 고쳐 쓰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를 고쳐 쓰기로 했다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장력
어른의 문장력
어른의 문해력
어른의 문해력